롯데 채태인, 연장 10회 균형을 깨는 솔로포 작렬
2019-11-25

[마이데일리 = 인천 이후광 기자] 채태인(롯데)이 홈런으로 균형을 깼다.채태인은 2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시즌 16차전(최종전)에 5회 대수비로 출장해 연장에서 찾아온 타석 때 홈런을 신고했다.채태인은 6-6으로 맞선 연장 10회초 선두타자로 등장, SK 윤희상을 상대로 좌중월 솔로홈런을 때려냈다. 비거리는 115m. 시즌 15번째 홈런이었다.롯데는 채태인의 홈런으로 SK에 7-6 리드를 잡았다.[채태인. 사진 = 마이데일리 DB](인천 = 이후광 기자 backlight@mydaily.co.kr)- ⓒ마이데일리(www.mydaily.co.kr). 무단전재&재배포 금지 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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